OUR SERVICES

8대 핵심 서비스

베트남 진출에 필요한 모든 영역을 분리 발주가 아닌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습니다. 감정평가·법무·금융·건설·인허가를 한 팀이 직접 조율합니다.

END-TO-END

입지 선정부터
양산까지,
한 팀이 끝까지.

AJU GLOBAL은 8개 핵심 서비스를 분리 발주가 아닌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 진행합니다. 고객사는 단 하나의 창구만 상대하고, 법무·회계·감정평가·건설·인허가는 한 팀이 직접 조율합니다.

  • 전담 PM의 End-to-End 프로젝트 관리
  • 한·베 전문가를 단일 PM 체계로 통합 관리
  • 2024 개정 토지법·2025 소방방재법 대응
  • 523개 산업단지 데이터베이스 보유

SERVICE 01

최적 입지 선정·공단 매칭 (AGIPIS)

업종별 최적 지역 분석 및 523개 산업단지 맞춤 매칭

WHAT WE DO

  • 업종 특성·물류 흐름·인력 수급 매트릭스 분석
  • AGIPIS DB 기반 후보 산단 5~10곳 1차 추천
  • 현지 답사 동행 — 부지 환경·인프라·법적 리스크 점검
  • 임대료·관리비·유틸리티 비용 비교 시트 제공

WHY IT MATTERS

산업단지 선택 한 번으로 향후 10년의 물류비·인건비·확장성이 결정됩니다. 지역별 인센티브와 항만 접근성 차이가 매출 원가에 직접 반영됩니다.

AJU 강점

523개 산단을 담은 AGIPIS DB로 1차 추천 → 한·베 양국 현장 답사 동행으로 서류상 보이지 않는 변수까지 검증

실전 시나리오

전자·반도체 제조사가 북부 권역 진출을 검토하는 경우

전자·반도체 거점인 하노이·하이퐁·박닌·흥옌 산업단지를 인력 수급·전기 인입 용량·하이퐁항 접근성·임대료를 매트릭스로 비교합니다. 단순 임대료만 보면 전기 인입 한계·물류 비용 차이를 놓치므로 10년 총비용 시뮬레이션으로 비교하며, 후보 5~10곳을 1차 추려 현지 답사로 인프라·환경 규제·용수 공급 한계를 직접 확인합니다.

AJU 처리 영역: 북부 산단 매트릭스 비교 + 답사 동행

의류·가전 제조사가 남부 진출을 검토하는 경우

남부 호치민·빈즈엉·동나이는 인력 풀과 항만 접근성이 우수하지만 임대료가 북부보다 높습니다. 업종 특성(의류는 인력 밀집·가전은 부품 공급망)에 맞춰 산업단지를 비교하고, 권역 내 Big 5 산단의 인센티브·환경 규제 차이를 검토합니다. 같은 권역 안에서도 임대료가 두 배 차이 나는 경우가 흔하므로 후보를 좁히는 단계가 결정적입니다.

AJU 처리 영역: 남부 Big 5 산단 인센티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북부와 남부 중 어디가 우리 사업에 맞을지 어떻게 결정하나요?

업종(전자·반도체·정밀기계는 북부, 가전·의류·소비재는 남부 우위가 일반적), 주요 수출국·항만 접근성, 인력 수급, 임대료 수준, 산업단지 인센티브를 매트릭스로 비교합니다. 단순히 임대료만 비교하면 인력·물류 비용 차이를 놓치므로, 10년 총비용 시뮬레이션으로 비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산업단지 임대 vs 자가 부지 매입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임대는 진입·철수가 빠르고 초기 자본 부담이 적은 반면 장기 비용은 누적됩니다. 자가는 토지사용권 비용이 선투입되지만 장기 운영 시 비용이 안정되고 담보 활용도 가능합니다. 운영 예상 기간·자본 여력·토지사용권 잔여 기간을 함께 보고 결정하며, 2024 토지법 개정으로 권리 구조가 일부 바뀐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SERVICE 02

한국·베트남 부동산 전문가 평가 (이전·인수)

한국 자산은 한국 감정평가사, 베트남 자산은 베트남 감정평가사 — 양국 부동산 전문가의 시각으로 자산가치를 검증합니다

WHAT WE DO

  • 한국 자산(국내 본사·기존 공장·매각 대상)은 한국 감정평가사가 평가
  • 베트남 자산(이전 부지·인수 대상 공장·토지 사용권)은 베트남 감정평가사가 평가
  • 양국 평가 결과를 한 협의 테이블에서 종합 검토 — 의사결정 자료로 통합
  • 10년 총비용 시뮬레이션 — 직접 건설 vs 임대 vs 인수 비교

WHY IT MATTERS

베트남 부동산은 토지 사용권(Land Use Rights) 구조와 기간 제약이 한국과 완전히 다릅니다. 한쪽 전문가의 시세 평가만으로는 인수 후 토지 만료·재계약·환매 변수를 잡아낼 수 없습니다.

AJU 강점

초기 답사부터 거래 종결까지, 한·베 양국 부동산 전문가가 한 자리에서 끝까지 동행합니다

실전 시나리오

한국 본사 매각 + 베트남 이전을 동시에 진행하는 제조사의 경우

한국 자산은 한국 감정평가사가 매각가를 평가하고, 베트남에서는 인수 대상 공장 또는 이전 부지를 베트남 감정평가사가 별도로 평가합니다. 두 결과를 한 협의 테이블에서 비교해 매각 일정·자본금 납입 일정·신규 자산 인수 일정을 동기화하는 통합 자금 흐름표를 만듭니다. 한쪽 평가만 의존했다면 매각 지연 시 베트남 자금 조달이 막혀 비용이 이중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AJU 처리 영역: 양국 평가 동시 진행 + 자금 흐름표 통합

기존 베트남 공장을 인수해 추가 라인을 확보하려는 회사의 경우

인수 대상의 토지사용권 잔여 기간·환경허가 상태·설비 가치를 베트남 감정평가사가 1차 검토하고, 모회사 회계 기준에 맞춰 한국 감정평가사가 회계상 가치를 산정합니다. 인수 가격 협상에서 토지사용권 잔여 기간이 짧으면 사전 갱신 협상이 거래 조건에 들어가도록 설계합니다. 인수 후 1~2년 안에 만료 변수가 터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방식입니다.

AJU 처리 영역: 토지사용권 잔여 기간 검증 + 갱신 협상 사전 반영

자주 묻는 질문

한국 감정평가사와 베트남 감정평가사가 평가 결과를 다르게 내면 어떻게 조율하나요?

양국 평가는 적용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결과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우리는 양국 전문가가 같은 협의 테이블에서 차이의 원인(시세 기준·토지사용권 잔여기간·환매 조건 등)을 항목별로 분해하고, 최종 의사결정에 필요한 통합 검토 자료로 정리합니다. 차이 자체를 숨기는 대신 의사결정자가 위험 요인을 명확히 볼 수 있게 합니다.

베트남 부동산은 토지사용권(LURC) 기간이 정해져 있다는데, 평가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토지사용권은 잔여 기간이 짧을수록 가치가 빠르게 감소합니다. 따라서 평가 시 잔여 기간·갱신 조건·산업단지 측의 재계약 정책을 함께 검토하며, 매수 후 운영 기간에 비해 잔여 기간이 부족하면 인수 가격에서 반영되거나 사전 갱신 협상을 권장합니다. 2024 개정 토지법(Land Law 2024) 발효 이후 변경 사항도 함께 확인합니다.

한국 본사 매각과 베트남 이전을 동시에 진행할 때 어떤 점이 어렵나요?

한국 자산 매각 일정과 베트남 신규 법인의 자본금 납입·인허가 일정이 동기화되어야 자금 흐름이 막히지 않습니다. 한국 자산 매각 시점이 늦어지면 베트남 진출 자금 조달이 막히고, 반대로 베트남 일정이 빨라지면 한국 자산이 가동되지 않아 비용이 이중으로 발생합니다. 양국 자산을 한 자리에서 보는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SERVICE 03

물리적 리스크 사전 진단

부지 환경 분석, 인프라 점검, 법적 리스크 사전 검토

WHAT WE DO

  • 지반·하중·배수 등 물리적 부지 검증
  • 전기·용수·폐수 처리 용량 확인
  • 환경영향평가(EIA) 사전 진단
  • 주변 환경규제·민원 리스크 점검

WHY IT MATTERS

서류상 깨끗한 부지도 실측에서 하중 부족·배수 문제·환경규제 충돌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후 발견되면 수정 비용이 수배로 증가합니다.

AJU 강점

서류에 없는 하중 한계·기초 구조·환경규제를 계약 전에 진단. 일반 대행이 놓치는 변수를 발주처 관점에서 짚어냅니다

실전 시나리오

초기 진출 단계에서 사전 리스크 진단을 받는 경우

사업계획·예상 업종 코드·입지 후보를 기준으로 EIA·PCCC·LURC·노무·세무·물류 영역의 리스크를 단계별로 분해합니다. 각 리스크에 대해 발생 가능성·영향도·완화 방안을 정리한 진단 보고서를 제공하며, IRC·ERC 신청 전에 정관 사업범위·자본금·송금 경로의 일관성도 함께 점검합니다. 사전 진단은 운영 단계에서 흔히 발생하는 분쟁 상당 부분을 미리 차단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단계입니다.

AJU 처리 영역: 단계별 리스크 매트릭스 + IRC·ERC 사전 일관성 점검

이미 진출한 사업에서 분쟁·이슈가 발생한 경우

노무·세무·인허가·계약 분쟁이 발생했을 때 우선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을 정리하고, 현지 법률 파트너와 함께 대응 옵션(협상·행정 절차·소송)을 비교합니다. 사후 대응은 사전 진단보다 옵션이 적어지므로 빠른 사실관계 정리와 추가 손해 차단이 핵심이며, 같은 그룹 내 신규 프로젝트에는 사전 진단 절차를 권장합니다.

AJU 처리 영역: 사실관계 정리 + 옵션 비교 + 추가 손해 차단

자주 묻는 질문

베트남 진출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리스크는 무엇인가요?

초기에는 인허가 일정 누락(특히 EIA·PCCC), 정관 사업범위 누락으로 인한 양산 단계 재신청, 토지사용권 잔여 기간 부족이 흔합니다. 운영 단계로 가면 노무 분쟁, 협력사 품질 편차, 부가세 환급 지연이 주요 이슈입니다. 진단 단계에서 단계별 리스크를 우선순위로 정리해 사전 대응합니다.

이미 진출한 사업에서 분쟁이 발생했을 때도 도울 수 있나요?

기존 진출 사업의 노무·세무·인허가·계약 분쟁에 대해서도 현지 법률 파트너와 함께 상황 진단 → 대응 방안 → 협상 또는 절차 진행까지 자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후 대응은 사전 진단보다 옵션이 적어지므로, 같은 그룹 내 신규 프로젝트는 사전 진단 절차를 거치는 것을 권장합니다.

SERVICE 04

세금감면 검토·법인설립

베트남 투자법에 따른 세금 혜택 극대화 및 최적 법인 구조 설계

WHAT WE DO

  • 투자우대지역·우대업종 사전 검토
  • 법인세 4·9·15년 감면 패키지 분석
  • FDI 100% 외투법인 / 합작 / 지점 형태 비교
  • IRC (Investment Registration Certificate) · ERC (Enterprise Registration Certificate) 신청 대행

WHY IT MATTERS

동일한 사업이라도 입지·업종·법인 구조에 따라 베트남 법인세 부담이 0% ~ 20%까지 차이가 납니다. 법인 설립 후에는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사전 설계가 결정적입니다.

AJU 강점

2024 개정 투자법·토지법 변경사항을 반영해 우대 적용 가능한 업종·지역을 사전 매칭한 뒤 법인 구조를 제안

실전 시나리오

우대업종에 해당하는 하이테크 부품 제조사의 경우

투자우대지역(낙후 지역 또는 하이테크 파크)과 우대업종(전자·반도체·신소재 등) 적용 가능성을 사전 진단해 법인세 4년 면세 + 9년 50% 감면 패키지의 적격성을 검증합니다. 정관 사업범위에 우대업종 코드가 정확히 명시되도록 ERC 신청 단계에서 검수하며, 우대 적용 종료 후 표준세율 복귀 시점을 포함한 10년 세부담 시뮬레이션을 제공합니다.

AJU 처리 영역: 우대업종 코드 사전 매칭 + 10년 세부담 시뮬레이션

일반 업종으로 합작법인 형태로 진출하는 회사의 경우

외국인 지분 제한이 있는 업종에서는 베트남 파트너와의 합작 비율·의사결정 구조·이익 배분이 핵심입니다. 합작계약(JVA) 단계에서 IRC 신청에 영향을 주는 조항(사업범위·지분 변경 제한·M&A approval)을 사전 정리하고, 추후 지분 변경·증자 시 발생하는 인허가 변수를 미리 가시화합니다. 합작 형태에서도 적용 가능한 일반 우대(낙후 지역 등)도 함께 검토합니다.

AJU 처리 영역: 합작 지분 구조 + IRC 사업범위 일관성 확보

자주 묻는 질문

FDI 100% 외투법인과 합작법인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FDI 100%는 외국 투자자가 지분을 모두 보유하는 형태로 의사결정이 빠르지만 일부 업종에서 외국인 지분율 제한이 있습니다. 합작법인은 베트남 파트너의 인허가·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지만 의사결정 협의 부담이 큽니다. 업종 외국인 지분 제한·시장 진입 속도·세금 우대 적격성을 함께 검토해 선택합니다.

법인세 감면 혜택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우대 적용 기간(예: 면세 2~4년 + 50% 감면 4~9년) 이후에는 표준 세율(현재 20%)로 복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업 확장·재투자 시 추가 우대 적용 여부와, 글로벌 최저한세(Pillar Two GMT) 적용 대상 기업이라면 우대 효과가 제한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글로벌 최저한세(Pillar Two)가 우리 회사에도 영향이 있나요?

Pillar Two는 연결매출 일정 규모 이상의 다국적 그룹 소속 법인에 실효세율 15% 최저한세를 적용하는 제도입니다. 중견·대형 그룹은 베트남 우대세율을 받더라도 본국 또는 그룹 차원에서 추가 과세될 수 있어, 진출 초기부터 그룹 전체 세부담 시뮬레이션이 필요합니다.

SERVICE 05

금융지원 연계 (IBK 등)

국내외 금융기관 네트워크를 통한 최적의 자금조달 솔루션

WHAT WE DO

  •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 등 한국계 은행 연계
  •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정책자금 검토
  • 베트남 현지 시중은행 대출 한도 협상
  • 프로젝트 파이낸싱(PF) / 기계 리스 / 무역금융 구조 설계

WHY IT MATTERS

베트남은 외국인 투자자에 대한 직접 대출 한도가 제한적이라, 한국계 은행 + 현지 은행 + 정책자금을 조합한 멀티 트랜치 구조가 자금 조달의 핵심입니다.

AJU 강점

한국 본사 신용 + 베트남 법인 자산을 함께 활용하는 멀티 트랜치 구조 설계. 한국계 은행·정책자금·현지 은행을 한 번에 검토

실전 시나리오

중소 제조사가 본사 신용 + 한국계 은행 + 정책자금을 묶는 경우

한국 본사 신용으로 한국계 은행의 베트남 법인 대출 한도를 확보하고, 동시에 수출입은행 해외투자자금·무역보험공사 보험을 검토해 자금 비용을 낮춥니다. 베트남 현지 운영자금은 현지 은행 한도로 보완해 환위험을 분산합니다. 멀티 트랜치 구조의 핵심은 각 자금원의 약정·담보·조건이 충돌하지 않도록 설계 단계에서 동시에 협상하는 것입니다.

AJU 처리 영역: 한국계 + 정책자금 + 현지 은행 통합 협상

대형 프로젝트에서 PF·기계 리스를 결합하는 경우

단일 대출보다 PF(프로젝트 파이낸싱)·기계 리스·무역금융을 결합해 자금 부담을 분산합니다. PF는 사업 자산을 담보로 하므로 토지사용권·시설·매출 채권의 구조화가 핵심이며, 기계 리스는 초기 자본 부담을 낮춰 운영자금 여유를 확보합니다. 한국 본사 신용·베트남 법인 자산을 함께 활용해 트랜치를 설계합니다.

AJU 처리 영역: PF + 리스 + 무역금융 구조 설계

자주 묻는 질문

한국 본사 신용만으로 베트남 법인 자금을 조달할 수 있나요?

한국 본사 신용으로 한국계 은행의 베트남 법인 대출 또는 한국 본사 보증부 대출이 가능합니다. 다만 베트남 현지에서만 자금을 운용하려면 현지 은행 대출이나 정책자금까지 조합해야 환위험·운영자금 한도가 안정됩니다. 한국 본사 신용 + 베트남 자산 + 정책자금을 묶는 멀티 트랜치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정책자금(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은 어떤 조건이면 받을 수 있나요?

수출입은행 해외투자자금·무역보험공사 해외사업금융보험 등은 한국 본사의 해외 직접투자(FDI) 적격성, 사업의 한국 경제 기여도(수출·소재부품 등), 사업계획의 재무 타당성을 종합 평가합니다. 적격성은 사업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점검해 두면 후속 자금 구조가 안정됩니다.

SERVICE 06

공장 설계·인허가

베트남 건축 인허가, 소방 인증, 환경평가 원스톱 대행

WHAT WE DO

  • 공장 레이아웃 설계 — 동선·확장성·물류 최적화
  • 건축 인허가(Construction Permit) 신청 대행
  • 2025 소방방재법 대응 소방 인증 (PCCC)
  • 환경영향평가 보고서 작성·제출

WHY IT MATTERS

2024 개정 토지법·2025 소방방재법으로 인허가 절차가 한층 복잡해졌습니다. 한 단계라도 절차상 누락이 있으면 양산 일정이 통째로 지연됩니다.

AJU 강점

설계 단계부터 PCCC·EIA·건축 인허가 요건을 동시 반영. 한 창구에서 IRC·ERC·인허가까지 일관 처리

실전 시나리오

신규 공장 프로젝트의 EIA·PCCC·건축 인허가를 병렬 처리하는 경우

EIA는 업종에 따라 6주~4개월, PCCC 설계 승인은 시설 분류에 따라 별도 일정이 필요합니다. 직렬로 진행하면 양산 일정이 반년 이상 밀리므로, 설계 단계부터 PCCC·EIA·건축 인허가 요건을 동시에 반영해 병렬 진행합니다. 컨설턴트 매칭, 평가서 작성 일정, 부서 심사 대응을 IRC·건설 일정과 통합 관리합니다.

AJU 처리 영역: EIA·PCCC·건축 인허가 동시 출발 + 통합 일정 관리

기존 시설을 2025 신 PCCC 법령에 맞춰 보완하는 경우

2025년 7월 시행된 PCCC 신법(Law 55/2024)과 후속 Decree 105/2025/NĐ-CP의 시설 분류·검사 체계 강화에 따라 기존 시설의 보완 요구 사항을 점검해야 합니다. 경과 규정 적용 여부, 보완 설비 사양, 사후 검사 일정을 PCCC 자문 파트너와 함께 확인하며, 운영 중단 없이 단계적 보완이 가능한 일정으로 설계합니다.

AJU 처리 영역: 신법 경과 규정 적용 진단 + 단계적 보완 일정

자주 묻는 질문

환경영향평가(EIA) 절차에 얼마나 걸리나요?

프로젝트 그룹 분류(고영향·중영향·일반)에 따라 통상 6주에서 4개월까지 차이가 큽니다. 평가서 작성, 환경부서 심사, 보완 요구 대응, 환경허가 발급까지의 일정을 IRC·건설 일정과 동시에 짜야 양산 일정 전체가 안정됩니다. 업종에 따라 사전 환경 검토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어 초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2025년 시행 소방방재법(Law 55/2024)이 우리 시설에도 영향이 있나요?

2025년 7월 시행된 신 PCCC법과 후속 Decree 105/2025/NĐ-CP는 시설 분류·검사 체계·소방 설계 기준이 강화되었습니다. 신규 설계는 신법 기준에 맞춰 진행하고, 기존 시설은 경과 규정과 보완 요구 사항을 점검해야 합니다. 자세한 적용 범위는 현지 PCCC 자문 파트너와 함께 확인합니다.

SERVICE 07

검증된 건설사 연결

베트남 현지 검증된 한국계·로컬 건설사 매칭 및 시공 관리

WHAT WE DO

  • 한국계·로컬 건설사 입찰 견적 비교
  • 공정·품질·안전 관리 현장 감리
  • 공사 지연·자재 수급 리스크 모니터링
  • 준공 검사·소방 인증·환경 인증 절차 동행

WHY IT MATTERS

베트남 건설은 우기 일정·자재 수입·인허가 변수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시공사는 공기 지연 + 부실 시공의 이중 리스크를 만듭니다.

AJU 강점

한국계·로컬 검증된 건설사 풀에서 입찰 비교 후 매칭. 발주처 관점에서 공정·품질·자재 통관까지 동행 감리

실전 시나리오

한국계 건설사로 신축형 공장을 짓는 경우

한국계 건설사는 의사소통·관리 표준화 강점이 있어 한국 본사 보고 체계와 일치하기 쉽습니다. 입찰 단계에서 한 곳만 보지 않고 한국계·로컬을 비교 협상해 단가·일정을 끌어내며, 자체 감리 인력이 상주해 자재 수급·통관·소방·환경 인증을 동시 추진합니다. 우기 전 토목 마무리, EVN 전기 인입 일정, 설비 통관 HS코드 검수까지 통합 관리합니다.

AJU 처리 영역: 한국계·로컬 입찰 비교 + 자체 감리 상주

임대 산업단지에서 내부 공사형으로 진출하는 경우

기존 산업단지 건물을 임대해 내부 공사만 진행하면 토목·외장 공사 부담이 줄지만, 산단 측 시설 규격·소방 설계 기준과의 충돌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내부 공사에도 PCCC 설계 승인과 환경허가가 필요한 업종이 많으므로 임대 계약서 검토 단계에서 인허가 일정을 함께 짭니다.

AJU 처리 영역: 내부 공사 + 산단 규격 충돌 사전 확인

자주 묻는 질문

한국계 건설사와 베트남 로컬 건설사 중 어떤 곳을 선택해야 하나요?

한국계는 의사소통·관리 표준화 강점이 있지만 단가가 높고, 로컬은 비용 우위가 있지만 품질 편차가 큽니다. 우리는 검증된 한국계·로컬 건설사 입찰을 비교한 뒤, 자체 감리 인력을 상주시켜 품질을 직접 감리합니다. 입찰 단계에서 한 곳만 보지 않고 비교 협상하는 것이 가격·일정 모두에 유리합니다.

베트남 우기가 공사 일정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북부·중부·남부 우기 시기가 다르고(대체로 5월~10월), 토목 공정은 우기 전 마무리해야 공기가 안정됩니다. 우기 진입 후 토목을 시작하면 침수·지반 다지기 일정이 밀려 전체 양산 일정에 한두 달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스터 스케줄 단계에서 우기를 역산해 토목 일정을 잡습니다.

SERVICE 08

인력 충원·거래처 매칭

현지 인력 채용 지원 및 검증된 협력업체 네트워크 연결

WHAT WE DO

  • 베트남 현지 채용 채널 연계 — 헤드헌터·대학·인력공단
  • 한국어 가능 관리자급 인재 풀(Talent Pool) 매칭
  • 현지 1·2차 협력사 — 부품·포장·물류·금형 등 검증된 벤더 연결
  • 노무 컨설팅 — 노동조합·취업규칙·외국인 근로자 비자

WHY IT MATTERS

베트남 진출 실패 사례의 70%는 입지가 아니라 인력·협력사 미스매치에서 발생합니다. 현지 노무·문화 이해 없이는 양산까지 도달이 어렵습니다.

AJU 강점

한·베 양국 노무 전문가가 한 팀으로 채용·취업규칙·노조 대응. 검증된 1차 협력사 풀까지 함께 연결

실전 시나리오

양산 초기 신규 채용 인력의 정착을 안정시키는 경우

양산 초기 3개월은 신규 채용 인력의 이탈률이 가장 높은 구간입니다. 한국식 운영 매뉴얼만으로는 정착이 어렵고, 베트남 노동시장 특성(임금 협상 빈도·기숙사·식대·교통편)에 맞춘 운영 표준이 필요합니다. 1차 협력사·노무 컨설팅 파트너와 연계해 채용·교육·이탈 모니터링 표준을 함께 설계하고, 한국어 가능 관리자를 통해 초기 의사소통을 안정시킵니다.

AJU 처리 영역: 베트남식 운영 표준 + 한국어 가능 관리자 매칭

중간 관리자급 인력을 확보해 한국 본사 보고 체계를 정착시키는 경우

중간 관리자는 한국 본사 보고 체계와 베트남 현장 운영을 잇는 핵심 역할입니다. 대학교 한국어과 졸업자, 한국 유학 경험자, 한국계 기업 경력자 채널에서 후보를 매칭하고, 채용 후에는 한국 본사 OJT·노무 매뉴얼·보고 양식 정착 단계까지 동행합니다. 채용은 시작이고 정착이 성과를 만듭니다.

AJU 처리 영역: 중간 관리자 매칭 + 한국 본사 보고 체계 정착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 가능 베트남 인력은 어떻게 확보하나요?

한국어 가능 관리자는 양산 초기 의사소통 안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대학교 한국어과 졸업자, 한국 유학 경험자, 한국계 기업 경력자 채널을 활용해 매칭하며, 채용 후에는 노무·취업규칙·한국식 업무 매뉴얼을 함께 정착시키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양산 초기 인력 이탈률이 높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관리하나요?

한국식 운영 매뉴얼만으로는 정착이 어렵고, 베트남 노동시장 특성(임금 협상 빈도·기숙사·식대·교통편)에 맞춘 운영 표준이 필요합니다. 초기 3개월의 채용·교육·이탈 모니터링 표준을 함께 설계하고, 1차 협력사·노무 컨설팅 파트너와 연계해 안정화까지 동행합니다.

AGIPIS — Aju Global Industrial Park Information System

데이터 기반 산단 매칭 시스템

AGIPIS는 베트남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에 산업단지 데이터·진출 프로세스·법령·노무·물류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AJU GLOBAL의 자체 시스템입니다. 업종 특성에 맞춰 최적 입지를 자동 추천하고, 자가건축 vs 임대 비용 시뮬레이션과 협력사 매칭까지 연결합니다.

DB

523개 산업단지

분석

업종별 입지 매칭

연계

협력사·노무·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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