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01
최적 입지 선정·공단 매칭 (AGIPIS)
업종별 최적 지역 분석 및 523개 산업단지 맞춤 매칭
WHAT WE DO
- 업종 특성·물류 흐름·인력 수급 매트릭스 분석
- AGIPIS DB 기반 후보 산단 5~10곳 1차 추천
- 현지 답사 동행 — 부지 환경·인프라·법적 리스크 점검
- 임대료·관리비·유틸리티 비용 비교 시트 제공
WHY IT MATTERS
산업단지 선택 한 번으로 향후 10년의 물류비·인건비·확장성이 결정됩니다. 지역별 인센티브와 항만 접근성 차이가 매출 원가에 직접 반영됩니다.
AJU 강점
523개 산단을 담은 AGIPIS DB로 1차 추천 → 한·베 양국 현장 답사 동행으로 서류상 보이지 않는 변수까지 검증
실전 시나리오
전자·반도체 제조사가 북부 권역 진출을 검토하는 경우
전자·반도체 거점인 하노이·하이퐁·박닌·흥옌 산업단지를 인력 수급·전기 인입 용량·하이퐁항 접근성·임대료를 매트릭스로 비교합니다. 단순 임대료만 보면 전기 인입 한계·물류 비용 차이를 놓치므로 10년 총비용 시뮬레이션으로 비교하며, 후보 5~10곳을 1차 추려 현지 답사로 인프라·환경 규제·용수 공급 한계를 직접 확인합니다.
AJU 처리 영역: 북부 산단 매트릭스 비교 + 답사 동행
의류·가전 제조사가 남부 진출을 검토하는 경우
남부 호치민·빈즈엉·동나이는 인력 풀과 항만 접근성이 우수하지만 임대료가 북부보다 높습니다. 업종 특성(의류는 인력 밀집·가전은 부품 공급망)에 맞춰 산업단지를 비교하고, 권역 내 Big 5 산단의 인센티브·환경 규제 차이를 검토합니다. 같은 권역 안에서도 임대료가 두 배 차이 나는 경우가 흔하므로 후보를 좁히는 단계가 결정적입니다.
AJU 처리 영역: 남부 Big 5 산단 인센티브 비교
자주 묻는 질문
북부와 남부 중 어디가 우리 사업에 맞을지 어떻게 결정하나요?
업종(전자·반도체·정밀기계는 북부, 가전·의류·소비재는 남부 우위가 일반적), 주요 수출국·항만 접근성, 인력 수급, 임대료 수준, 산업단지 인센티브를 매트릭스로 비교합니다. 단순히 임대료만 비교하면 인력·물류 비용 차이를 놓치므로, 10년 총비용 시뮬레이션으로 비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산업단지 임대 vs 자가 부지 매입 중 어떤 게 유리한가요?
임대는 진입·철수가 빠르고 초기 자본 부담이 적은 반면 장기 비용은 누적됩니다. 자가는 토지사용권 비용이 선투입되지만 장기 운영 시 비용이 안정되고 담보 활용도 가능합니다. 운영 예상 기간·자본 여력·토지사용권 잔여 기간을 함께 보고 결정하며, 2024 토지법 개정으로 권리 구조가 일부 바뀐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