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1
입지 선정
업종 특성과 물류 흐름·인력 수급을 분석해 후보 산업단지를 선정하고, 현지 답사로 부지를 확정합니다.
필요 서류
- ·사업계획서 요약본
- ·예상 생산 품목·물량 시트
- ·수출 비중·주요 거래국 정보
주의사항
- ·산단 임대료 외 관리비·유틸리티 비용을 합산해 비교해야 실제 부담이 보입니다.
- ·토지 사용권 잔여 기한이 짧으면 인수 후 재계약 변수가 큽니다.
- ·환경규제·용수 공급 한계는 서류상 확인이 어렵습니다 — 현장 확인 필수.
AJU 처리 영역
AGIPIS DB에서 후보 산단 1차 추천 → 현지 답사 동행 → 임대 조건·인센티브 협상 → 부지 환경·인프라 사전 진단까지 일괄 수행.
세부 체크리스트
- 사업계획서 요약본 — 주력 제품·생산 규모·수출 비중을 1~2 페이지로 정리
- 예상 생산 품목·물량 시트 — HS코드와 함께 정리하면 인허가 단계에서 재활용 가능
- 수출 비중·주요 거래국 정보 — FTA·관세 우대 적용 가능 여부 판단 자료
- 인력 수급 가설 — 필요 인원 수·직급 구성·한국어 가능 인력 비중
- 물류 시뮬레이션 — 원자재 수입국·완제품 수출국 → 항만 접근성 매트릭스
- 후보 산단 1차 후보 5~10곳 — AGIPIS DB 기반 업종·물류·임대료 매트릭스 추출
- 현지 답사 일정 — 임대 조건·환경 규제·용수·전기 인입 한계 직접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임대형과 자가건축형 중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운영 예상 기간(7년 미만이면 임대 우위), 초기 자본 여력, 토지사용권 잔여 기간 활용 가치, 향후 라인 증설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임대형은 진입·철수가 빠르고 초기 자본 부담이 적어 시장 검증용으로 적합하며, 자가건축형은 장기 비용 안정성과 담보 활용 가능성이 강점입니다. 10년 총비용 시뮬레이션 비교를 권장합니다.
산업단지마다 인센티브 차이가 크다고 하는데 어떻게 비교하나요?
산단별 인센티브는 임대료 자체보다 관리비·유틸리티 단가·우대업종 적격성·세금 감면 패키지에서 차이가 더 큽니다. 단순 임대료만 비교하면 실제 부담을 잘못 추정하므로, 항목별 비교 매트릭스를 구성해 10년 총비용 기준으로 봅니다. 권역(북부·중부·남부)별 인센티브 정책도 다르니 입지 단계에서 함께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