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01
입지 선정
제품·공정·물류·인력 조건을 정리해 후보를 좁히고, 서면자료와 현장에서 실제 입주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의 준비자료 예시
- ·제품·공정·생산량 요약
- ·필요 면적·전력·용수·폐수 조건
- ·원료·제품 운송 경로와 희망 가동일
주의사항
- ·산단 입주 가능 업종과 개별 건물에서 가능한 공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 ·임대료에 관리비·유틸리티·시설 보완비를 더해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 ·권리·잔여 사용기간·현재 가용성은 후보별 자료로 확인합니다.
AJU 지원 범위
산업단지 DB로 후보를 압축하고 현장 확인·조건 비교를 조율합니다. 법률·기술 판단은 필요한 전문기관과 확인합니다.
다음 단계로 넘길 확인 결과
기업 요구조건표, 후보 비교표, 확인된 조건과 아직 확인할 항목을 정리합니다. 후보의 장단점과 다음 실사 대상을 결정합니다.
세부 체크리스트
- 사업계획서 요약본 — 주력 제품·생산 규모·수출 비중을 1~2 페이지로 정리
- 예상 생산 품목·물량 시트 — HS코드와 함께 정리하면 인허가 단계에서 재활용 가능
- 수출 비중·주요 거래국 정보 — FTA·관세 우대 적용 가능 여부 판단 자료
- 인력 수급 가설 — 필요 인원 수·직급 구성·한국어 가능 인력 비중
- 물류 시뮬레이션 — 원자재 수입국·완제품 수출국 → 항만 접근성 매트릭스
- 후보 산단 1차 후보 5~10곳 — 582개 산업단지 DB 기반 업종·물류·임대료 매트릭스 추출
- 현지 답사 일정 — 임대 조건·환경 규제·용수·전기 인입 한계 직접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임대형과 자가건축형 중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기성 임대·BTS·자가건축은 같은 면적·공정·운영기간과 자금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기성시설을 활용해도 보증금·시설 보완·설비·운전자금이 필요하며, 자가건축은 초기 투자뿐 아니라 금융·유지관리·회수 조건을 함께 봅니다. 특정 운영연수만으로 어느 방식이 유리하다고 결정하지 않습니다.
산업단지마다 인센티브 차이가 크다고 하는데 어떻게 비교하나요?
임대료 할인·관리비 등 계약상 제안과 법률상 세제 혜택을 구분합니다. 계약 혜택은 적용 기간과 제외 항목을 확인하고, 세제 혜택은 업종·입지·프로젝트·투자자 조건을 현지 세무 전문가가 검토해야 합니다. 비교표에는 확인된 조건과 미확정 가정을 따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