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LEGALIZATION

베트남 공증·영사확인·아포스티유 서류 인증 절차

한국 서류를 베트남 법인설립·인허가에 제출하려면 공증과 인증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11일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로 절차가 바뀌므로, 현행 영사확인과 전환 후 단일 아포스티유 인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보 활용 안내 (Disclaimer)

본 페이지는 2026-05-31 기준 공개된 법령·실무를 바탕으로 작성된 참고용 가이드이며, 법률 자문 또는 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 전문가 자문 필수: AJU GLOBAL은 법무법인 또는 회계법인이 아니며, 본 가이드는 개별 법률·세무 자문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구체 사안은 베트남 변호사·법무법인 및 회계·세무 전문가의 개별 자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책임의 한정: 베트남 법령은 수시로 변동되므로 진행 전 최신 규정 확인이 필수이며, 본 정보 활용으로 발생한 결과(인허가 지연, 재무적 손실, 행정 제재, 세무 추징 등)에 대해 AJU GLOBAL은 법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본 정보의 활용 위험은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있습니다.
  • AJU의 역할: 절차 안내, 일정 관리, 자료 번역·정리, 그리고 AJU GLOBAL이 협력하는 베트남 법무법인·회계법인·세무 전문가에게 직접 연결 및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합니다.

상세 면책 조항 및 책임 한정 고지는 페이지 하단 참조 · 다음 검토 예정: 2026-08-31

베트남 진출 시 한국에서 발행한 법인 서류·위임장 등을 현지 당국에 제출하려면, 서류의 진정성을 증명하는 공증 인증(영사확인 또는 아포스티유)을 거쳐야 합니다. 베트남이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2025-12-31)해 2026년 9월 11일 발효되면서, 현재는 영사확인 → 아포스티유 전환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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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인증이 필요한 서류와 단계

투자등록증(IRC)·기업등록증(ERC) 등 법인설립과 일부 인허가 단계에서는 본국 발행 서류(법인등기부등본·정관· 위임장·여권 사본 등)의 진정성 확인이 요구됩니다. 서류 종류와 발급기관, 제출처에 따라 요구 단계와 베트남어 공증 번역 여부가 달라집니다.

CURRENT — UNTIL 2026.09.11

현행 영사확인 절차 (한국 → 베트남)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2026-09-11) 전까지 적용되는 일반적인 순서입니다. 서류·발급기관에 따라 일부 단계가 가감될 수 있습니다.

  1. ① 한국 내 공증

    법인등기부등본·정관·위임장 등 제출 서류를 한국 내 공증사무소(공증인가 법무법인 등)에서 공증합니다. 사문서는 공증, 공문서는 발급기관 확인이 선행됩니다.

  2. ② 대한민국 외교부 영사확인

    공증·확인된 서류에 대해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영사확인(인증)을 받습니다.

  3. ③ 주한 베트남대사관 영사확인

    외교부 영사확인을 마친 서류를 주한 베트남대사관에서 추가로 영사확인 받습니다. 부착된 직인·스티커는 훼손되지 않도록 보관해야 합니다.

  4. ④ 베트남 관계 기관 제출

    인증을 마친 서류와 베트남어 공증 번역본을 투자등록·법인설립 등 관할 기관에 제출합니다.

FROM 2026.09.11 — APOSTILLE

2026년 9월 11일 —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

베트남은 2025년 12월 31일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했고 2026년 9월 11일 발효됩니다. 발효 후에는 회원국 간 다단계 영사확인 대신, 발행국이 부여하는 단일 아포스티유 인증서로 공문서 인증이 간소화됩니다. 한국도 협약 회원국이므로 한국 발행 공문서는 한국 측 아포스티유로 베트남 제출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 관할베트남 외교부(MFA) — 하노이 영사국, 호치민 대외관계국 (시행계획 결정 330/QĐ-TTg, 2026-02-25)
  • 유의발효일 전후 신청 시점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고, 세부 시행 지침·온라인 신청 운영이 안정화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진행 시점의 최신 지침을 관할기관에 확인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베트남 법인설립에 한국 서류 인증이 왜 필요한가요?
IRC·ERC 등 투자등록·법인설립과 일부 인허가 단계에서 본국(한국) 발행 서류(법인등기부등본, 정관, 위임장, 여권 사본 등)를 베트남 당국에 제출할 때 진정성 확인을 위해 공증과 인증(영사확인 또는 아포스티유)이 요구됩니다. 베트남어 공증 번역도 함께 요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2026년 5월) 한국 서류를 베트남에서 쓰려면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2026-09-11) 전까지는 영사확인 절차가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한국 내 공증 → 대한민국 외교부 영사확인 → 주한 베트남대사관 영사확인 → 베트남 관계 기관 제출 순서로 진행되며, 서류 종류·발급기관에 따라 단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9월 아포스티유 협약 발효 후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베트남은 2025년 12월 31일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했고 2026년 9월 11일 발효됩니다. 발효 후에는 회원국 간 다단계 영사확인 대신 발행국이 부여하는 단일 아포스티유 인증서로 공문서 인증이 간소화됩니다. 한국도 협약 회원국이므로 한국 발행 공문서는 한국 측 아포스티유로 베트남 제출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베트남에서 아포스티유를 발급하는 기관은 어디인가요?
베트남 측 권한기관은 외교부(MFA)로, 하노이 영사국과 호치민 대외관계국이 아포스티유 발급 업무를 맡도록 지정되었습니다(시행계획 결정 330/QĐ-TTg, 2026-02-25). 온라인 신청 등 세부 시행 지침은 발효 시점에 맞춰 정비되고 있습니다.
전환기에 서류 인증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발효일(2026-09-11) 전후로 신청 시점에 따라 영사확인과 아포스티유 중 적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고, 세부 시행 지침과 실무 운영이 안정화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진행 시점의 최신 지침을 관할기관에 확인하고, 베트남어 공증 번역과 서류 유효기간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설립·인허가 전체 절차가 궁금하시다면 베트남 공장 인허가 절차 가이드에서 IRC·ERC·LURC·EIA·PCCC 5단계를 확인하세요.

출처 (Sources)

  • · HCCH(헤이그국제사법회의) — 베트남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2025-12-31)·발효(2026-09-11)
  • ·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 공증(영사확인) 안내 (overseas.mofa.go.kr)
  • · 베트남 정부 시행계획 결정 No. 330/QĐ-TTg (2026-02-25) — 아포스티유 이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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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출 서류 인증, 시점별로 어떻게 준비할지 함께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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