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토지

기성 임대공장 (RBF)

산단 개발사가 표준 규격으로 미리 지어둔 임대형 공장. 초기 투자·리드타임을 줄여 빠른 양산에 유리(맞춤신축 BTS·자가건축 Greenfield와 대비).

2026년 7월 기준
약어
RBF
Full Name (English)
Ready-Built Factory
Tiếng Việt
Nhà xưởng xây sẵn
한국어
기성 임대공장

정의

RBF(Ready-Built Factory, Nhà xưởng xây sẵn)는 산업단지 개발사가 표준 규격으로 미리 지어둔 공장을 임차해 입주하는 방식입니다. 토지사용권(LURC)은 개발사가 보유하고 입주 기업은 건물을 임차하므로, 부지 확보·설계·건축 과정을 생략해 초기 투자와 리드타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진출 방식 비교:

• RBF(기성 임대) — 즉시 입주 가능, 초기 자본 부담이 낮음. 소규모·초기 진출·빠른 양산에 적합. 다만 층고·바닥하중·전력 용량·구획이 표준 규격에 묶여, 중량설비나 특수공정에는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BTS(Built-to-Suit, 맞춤신축임대) — 임대인이 입주 기업 사양에 맞춰 신축해 임대. RBF보다 유연하나 리드타임·조건 협의가 필요합니다.

• Greenfield(자가건축) — 토지를 확보해 직접 신축. 자유도가 가장 높지만 투자·기간(건설허가·인허가 포함)이 가장 큽니다.

실무 핵심: RBF는 임대차 계약 기간·갱신·원상복구·관리비(전력·용수·폐수처리 한계) 조건과 해당 건물의 EPE(수출가공기업) 수용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규격 제약이 공정에 맞는지, 향후 증설 여지가 있는지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JU GLOBAL이 처리하는 영역

업종·설비 사양에 비춰 RBF·BTS·Greenfield 중 적합한 방식을 비교 진단하고, 후보 단지의 RBF 규격(층고·하중·전력)·임대 조건·EPE 수용 여부를 592개 산업단지 DB와 함께 검토해 매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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